노다지주식정보

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..
  • 2021-04-30 16:36:14
  • 조회수219

앞서 기술적 분석을 위해 알아야하는 요소 두가지

캔들과 이동평균선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.

 

이번에는 기술적 분석을 위해 알아야하는 요소 마지막

바로 거래량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 게요!

  


지금부터 일반적 의미의 거래량

올바르게 봐야하는 거래량으로 나누어

이야기해보도록 할 텐데요.

 

먼저 거래량의 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

1. 물건 따위를 사고 파는 수량.

2. [경제증권 시장에서 사고 파는 채권이나 주식의 액면 가격.

이라고 정의되어 있어요.

 

A라는 사람이 1000원짜리 종목 10개를 제시하고

B라는 사람이 이 가격에 10개의 거래를 받아들이면

체결되는 거래량은 10이 돼요.

 

만약 동일한 가격에 5개의 수량만 거래된다면

거래량은 5 만큼만 표기되는 것이고


가격이 맞지 않을 경우

거래 자체가 성사되지 않기 때문에

거래량은 0이 되겠죠???

 


 

주식공부를 하다 보면

거래량 이 많은 종목이 좋다.”,

거래량 이 잔잔한 종목이 좋다.” 등등의

말들을 접할 수 있는데요.

 

일반적인 의미로의 거래량은 

주식의 가격은 배제된 수량만을 표기해요.

 

우리는 여기에 함정이 하나

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해요!!

 

자 100만주를 거래량이 많은 종목이라

정했다고 가정해 보도록할 게요.


이 경우 단순히 거래량만 보면 많은 것처럼 보이죠.

  

그런데 100만주라는 거래가 된 주식이 100원짜리 종목이라면

1,000,000 x 100 = 1 이므로

 

거래량만 보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

사실상 뚜껑을 까보면 1억 밖에 거래되지 않은 종목이에요.

 

그렇다면 10만원짜리 종목이 100만주가 거래되면 어떨까요?

1,000,000 x 100,000 = 1000 이므로

 

거래량은 똑같지만 거래가 된 금액을 보면 전자와

상당히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.

 

그래서!!!

'거래량도 중요하지만 '거래대금'도 

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는 사실!!


거래량만 볼 것이 아니라 거래대금도 함께 고려해야한다는 거!

꼭 기억하세요!!

4
0
0
악성, 욕설, 비방 등의 댓글은 삭제조치 할 수 있습니다
    0개의 댓글 더보기

    뉴스보다 빠른 노다지 주식정보 노다지란?

    주식 투자에 있어 확실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

    명확한 자료 제공 및 종목추천을 지루할 틈 없이 쉽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.

    노다지앱 다운받기